한국콘텐츠진흥원 도쿄비즈니스센터가 공개한 CKL TOKYO 입주기업 인터뷰에 이븐이엔티의 일본 시장 활동이 소개됐습니다.
이븐이엔티는 2022년 12월 설립됐으며, 20년 이상 콘텐츠 산업에 몸담아온 전문가들이 모여 드라마·예능·버추얼 아이돌 등 스토리텔링 중심의 IP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있습니다.
CKL TOKYO는 이븐이엔티의 일본 시장 첫 공식 거점입니다. 입주 이후 일본의 미디어·유통·교육기관 관계자들과 교류하고, 현지 콘텐츠 시장의 구조와 문화적 차이를 직접 확인하며 네트워크를 넓혀왔습니다.
이븐이엔티는 일본 시장에서 단기 성과보다 관계의 지속성과 성실한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현지 제작사와의 공동제작, 캐릭터·버추얼 IP 라이선스 등 장기적인 협력 모델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